복잡한 숫자, 간단한 답.
직장·급여

4대보험 계산기

월 보험료와 소득세 공제 후 실수령액 확인하기

월 보수를 기준으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산재보험을 계산하고 근로자와 사업주의 부담을 구분합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예상 실수령액도 표시합니다. 2026년 7~12월 일반 민간 사업장 재직자 기준입니다.

계산 정보 입력

적용 범위와 제외 조건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CALCULATION RESULT

값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입력 조건에 따른 참고값입니다.
실제 적용 금액은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4대보험 계산방법

실수령액 = 월 세전 급여 − 근로자 보험료 − 입력 소득세 − 지방소득세 /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 × 4.75% (각 부담) / 건강보험 = 보수 × 7.19% ÷ 2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 × 0.9448 ÷ 7.19 / 실업급여 = 보수 × 0.9% (각 부담)

적용 기준과 제외 조건

소득세 초기값 5만원은 예시이므로 급여명세서 금액으로 바꾸세요. 지방소득세는 입력 소득세의 10%를 원 단위 절사합니다. 기타 공제는 제외합니다. 2026년 7~12월 일반 민간 사업장에 계속 재직하며 모든 보험 가입 대상인 근로자를 가정합니다. 비과세를 제외한 보수를 공통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1천원 미만 절사 후 41만~659만원을 적용합니다. 건강보험료 노사 합계 상하한은 20,160~9,183,480원입니다. 각 보험 부담액은 10원 미만 절사한 추정액입니다. 사업주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추가 부담합니다. 산재 총요율은 출퇴근재해 등을 포함한 실제 적용 요율을 입력하세요. 휴직·입퇴사 월·두루누리·연령별 가입 제외·보수외소득·정산·사립학교 교직원은 제외합니다.

4대보험 계산 예시

월급 300만원, 비과세 20만원이면 공통 산정 보수는 280만원입니다. 근로자 부담 합계와 사업장 조건에 따른 추가 부담을 나누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 예시의 입력 조건과 결과
항목예시 값
월 세전 급여3,000,000 원
월 소득세 · 급여명세서 금액 (예시)50,000 원
월 비과세 급여200,000 원
사업장 규모 · 고용안정 요율150인 미만 · 0.25%
사업장 산재 총요율 (예시 1%)1 %
예상 월 실수령액2,672,920원

위 표는 초기 입력값으로 계산한 고정 예시입니다. 계산 영역의 값을 변경해도 이 예시 표는 바뀌지 않습니다. 적용 범위와 제외 조건은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산재보험료도 월급에서 빠지나요?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예시 요율 1%는 실제 업종 요율을 뜻하지 않으므로 고지서의 적용 요율을 확인해 바꾸세요.

참고 자료와 확인 기준

기준 확인일: